Page 4 - HRDK동향 Vol.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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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스페셜                                                                                                                     HRD TRENDS & ISSUES MAGAZINE · 2025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경제6단체와 일자리 창출                                                                                              ‘내 일’을 찾는 중장년의 내일,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부문 고용여건 개선에 총력 대응 당부                                                                                             고용노동부가 함께합니다!



           2025년 2월 14일, 관계부처합동    QR코드를 스캔 OR 클릭하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 취약부문 고용여건 개선에 총력 대응 당부보도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2월 6일, 고용노동부      QR코드를 스캔 OR 클릭하면 ‘내 일’을 찾는 중장년의 내일, 고용노동부가 함께합니다! 보도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최상목 권한대행, 지난주 물가에 이어 일자리 분야 ‘민생경제점검회의’ 주재   -  경제6단체-정부, 일자리 창출 협약 및 고용애로 해소 핫라인 구축 합의                                    -  김문수 장관, 중장년내일센터 방문 및 중장년‧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  중앙정부·지자체 직접일자리 신속채용 통해 1분기까지 일자리 120만개 이상 창출
         -  1분기 SOC 예산 7조원, 공공기관 투자 17조원 신속집행하여 건설경기 뒷받침   -  3월 청년고용올케어플랫폼 본격 가동 및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6일(목) 서울 중장년내일센터에 방문하여                 지원한다. 또한, 자격 취득 이후 현장 경험이 필요한 중장년을 위해 올해부터
                                                                                                                                      내일센터의 취업서비스에 참여한 중장년(2명), 폴리텍대학교 훈련을 수료한                ‘경력지원사업’을 신설하여 일경험 기회도 제공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하, ‘권한대행’)은 2월             이번 협약에서 경제단체는 신규 채용규모를 확대하고, 채용시기도 가능한 올해                           중장년(2명), 중장년을 채용한 기업 담당자(2명) 등과 간담회를 했다.                 둘째  다른 직종으로 이동이 많은 사무직‧서비스직 등 중장년을  위해
          14일(금) 10시, 경총회관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상반기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적극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험과 능력, 체력이 우수함에도 조기퇴직 등을 겪고 있는 약             서는 고용센터와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해서 ‘경력전환형 일자리’를 3년간 6천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산업부·중기부 차관,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단체는 회원사가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등
                                                                                                                                      1천만명의 50~60대(2차 베이비무머 1964년생~1974년생, 약 954만명)를 위한       발굴하고, 지역대학 등을 통해 채용예정 훈련과 일자리 알선을 지원한다.
          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들과 함께 민ㆍ관                   정부주관 채용 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내 일’ 찾기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무직·서비스직 등은 퇴직 후 다른             셋째  기존 경력을 사다리로 재취업하는 경우가 많은 기술직‧전문직 등
          합동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상황 점검 및               정부는 경제단체ㆍ정부간 고용 애로해소 핫라인(‘고용애로해소 협력체계’)을
                                                                                                                                      직종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 경력전환형 재취업 사례를 중심으로 생생한 현장               중장년을 위해 ‘경력이음형 일자리’ 우수모델을 올해 6개 이상 발굴하고, 전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구축하여 기업의 고용 관련 현장애로를 적극 청취하고 실효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기업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서 김문수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우수한 중장년            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3년간 4천개 일자리를 지원한다.
                         < 민생경제점검회의 개요 >                                                                                              취업사례들이 더욱 확산되도록 3년간 15만명에게 맞춤형 훈련과 일자리를                 김문수 장관은 “정책이 실제 현장에 잘 녹아들기 위해서는 중장년과 기업의
                                                                    취약부문 일자리 지원방안
             일시・장소 : 2.14.(금) 10:00~11:00, 경총회관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생생한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라며, “오늘 말씀해 주신 여러분들의 내 일
                                                                  이어 「취약부문 일자리 지원방안」도 논의했다. 중앙정부ㆍ지자체 직접일자리
             참석자 : (정부) 권한대행, 고용부 장관, 산업부·중기부 차관                                                                                       첫째  취업이 잘되는 유망 자격 분야를 개발하고, 자격증을 더욱 쉽게 취득할             찾기의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시켜 다른 중장년 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신속채용을 통해 1분기까지 역대 최대 수준인 120만개 이상을 창출할 계획이다.
                  (경제단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수 있도록 폴리텍 등을 통해 올해 3만5천명, 3년간 14만명의 유망자격훈련을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2월 내 늘봄학교 전담인력 2천 8백명을 조기 채용하고, 관제사ㆍ정비사 등 항공안전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관련 인력도 연내 5백명 채용하는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필수서비스 인력도
                  부회장,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이인호 한국무역협회
                                                                  차질없이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1분기 중 SOC예산 7조원, 공공기관 투자
                  상근부회장
                                                                  17조원을 신속집행하여 건설경기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ㆍ중장년 등 취약계층 맞춤형 고용서비스도 강화한다. 청년의                             ‘내 일’을 위한 직업훈련과 청년취업지원,
           민생경제점검회의 개최                                            경우 3월부터 청년고용올케어플랫폼을 본격 가동하고, 민관 합동 대한민국
                                                                                                                                      고용노동부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민생경제는 거미줄처럼 한쪽이 약해지면 전체가 영향을 받기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청년층 취업분위기를 조성ㆍ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폐업
          때문에, 민생경제점검회의를 통해 주요 민생현안을 빈틈없이 점검ㆍ보완해                  후 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특화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지원하고, 자영업자
          나가겠다.”며 “지난주 물가에 이어 이번주에는 주요 경제단체와 함께 일자리 상황을           고용보험 지원 강화를 위한 운영체계 개편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8월에
                                                                                                                                        2025년 2월 25일, 고용노동부     QR코드를 스캔 OR 클릭하면 ‘내 일’을 위한 직업훈련과 청년취업지원, 고용노동부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보도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발표한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 중 긴급 생계비 대부지원 등 주요 지원사항은
          최 권한대행은 “오늘 발표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13.5만명               확대ㆍ연장하는 한편, 건설근로자 재취업 지원 등 고용개선을 위한 추가과제를
                                                                                                                                      -  고용노동부 장관, 항공분야 공동훈련센터방문 및 기업·청년 현장 간담회 개최
          증가하면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건설ㆍ제조 등 주요 업종의 고용감소세가              발굴하여 조만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지속되고 있고, 청년 등 고용취약계층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0만명 이상의 청년이 정보제공에 동의해준
          “생산연령인구 감소가 취업자수 증가를 제약하는 등 향후 고용여건도 녹록지 않은             청년고용올케어플랫폼을 통해 학교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대해 4개월 내에 조기개입하여 1:1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3월 19~ 20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25일(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   대기업(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공동훈련센터로 지정, 중소기업과
          * KDI 분석에 따르면 인구효과(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취업자수 증감효과)는 ('24년)       대한민국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청년의 성장을 동시에 돕겠다.”면서, “이를                         공동훈련센터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인천 연수구 소재, 이하 “융합원”)을 방문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훈련 수요에 맞는 기업맞춤형 직업훈련 실시를 지원
          +0.3만명, ('25년) △1.2만명 ~ △6.0만명                          위해 서울고용복지+센터를 「청년고용허브」이자 「지역고용네트워크」로 개편할                            하여 항공정비분야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중소기업과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최 권한대행은 “일자리는 가계소득의 원천이자, 기업 성장의 동력’이라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했다.                                 또한, “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어려운 취업시장에서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기를
          강조하면서 “정부는 민생경제의 반전 모멘텀 확보를 위해 민간과 힘을 합쳐 좋은             김 장관은 “기업이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서준다면 정부는 장려금과 신속 매칭을
                                                                                                                                      김문수 장관은 “국민들의 항공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정부,               수 있도록 좋은 기업을 계속 발굴하여,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5만 8천명으로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해 민간의 고용창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가계와 기업의
                                                                                                                                      지자체, 대학 등이 협업하여 항공정비 관련 기업맞춤형 훈련을 지원하는                  확대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분야 혁신훈련을 4만 5천명으로 늘리는
                                                                  연결고리인 좋은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6단체-정부 민관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마지막으로, “일하고 있는 취약계층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융합원이 더욱 우수한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                         한편, 대학을 졸업하는 50만명의 청년들이 ‘쉬었음’ 청년으로 빠지지 않도록
          회의에 앞서 경제6단체와 고용부ㆍ산업부ㆍ중기부는 「민ㆍ관 일자리 창출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을 경우에는 대지급금과 융자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고용노동부는 공동훈련센터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훈련을 적극                졸업 후 4개월 이내에 정부의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한국판 청년 취업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경제단체와 정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예정이다.”라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구직자 등 고용시장 현장의                           지원하고,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통해 올해 5,631개 과정,         보장제’를 실시하여 더 좋은 일자리에 더 빨리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협력사항을 규정한 민ㆍ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목소리를 생생하고 폭넓게 듣겠다.”고 밝혔다.                                           22만 6천명의 중소협약기업 근로자에게 맞춤형 훈련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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